| 2021년 해외코인거래소 순위 및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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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투자자 63%가 물렸다.8만달
2026.01.29 21:06

비트코인(BTC) 투자 물량 가운데 절반 이상이 현재 시세보다 높은 가격대에서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8만5,000달러와 8만달러 지지선이 무너질 경우 손절 매도가 확대되며 하락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2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온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체크온체인(Checkonchain)**은 비트코인에 투입된 전체 투자 가치 중 약 63%가 8만8,000달러 이상 구간에서 형성된 매입 단가라고 밝혔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이 이 범위 아래에 위치하면서, 손실 구간에 놓인 물량 비중이 크게 늘어난 상태라는 설명이다.
이번 분석은 UTXO 실현 가격 분포(URPD)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URPD는 비트코인이 마지막으로 온체인 상에서 이동했을 당시의 가격을 기준으로, 가격대별 물량 집중도를 보여주는 지표다.
체크온체인에 따르면 8만5,000달러에서 9만달러 사이에 상당한 규모의 물량이 밀집돼 있다. 해당 구간이 이탈될 경우, 추가 손실을 피하려는 매도 물량이 한꺼번에 출회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코인데스크는 이와 관련해 최근 6개월 사이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 속도가 가장 빠른 수준이라고 전했다.
하방 리스크를 키우는 또 다른 요인으로는 7만달러에서 8만달러 사이 구간의 낮은 물량 분포가 지목됐다. 이 가격대에는 상대적으로 지지 역할을 할 매수 물량이 적어, 8만달러 선이 붕괴될 경우 가격이 7만달러까지 빠르게 밀릴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이다.
한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국내 시각 29일 오후 8시 13분 기준 비트코인은 8만7,85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