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해외코인거래소 순위 및 추천 | |||
![]() |
![]() |
![]() |
|
| 거래량 | 11조 | 3.5조 | 9.5조 |
|---|---|---|---|
| 언어 | 영어 | ★한국어지원 |
영어 |
| 수수료 | - 지정가 : 0.02% - 시장가 : 0.04%(1위) |
- 지정가 : 0.02% - 시장가 : 0.03% |
- 지정가 : -0.025% - 시장가 : 0.075% |
| 분야 | 현물(1위) |
현물+선물 (강추!) |
선물(1위) |
| 회원가입 | 회원가입 | 회원가입 | 회원가입 |
| 할인코드 | 20% 할인 | 50% 할인 | 20% 할인 |
딥시크 AI, 2026년 알트코인 전망 공개… XRP·ADA·SOL 강세 시나리오
2026.01.26 15:28

딥시크 AI, 2026년 알트코인 전망 공개… XRP·ADA·SOL 강세 시나리오 제시
중국의 인공지능 챗봇 딥시크 AI가 1월 마지막 주를 앞두고 **리플(XRP), 에이다(ADA), 솔라나(SOL)**에 대한 2026년 가격 전망을 내놓았다.
딥시크는 장기적인 암호화폐 강세장을 예상하며, 미국의 우호적인 규제 기조와 제도권 자금 유입을 핵심 배경으로 주요 알트코인들이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음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가장 높은 세 가지 알트코인에 대한 딥시크의 2026년 전망 요약이다.
리플(XRP): “불장 정점에서 10달러 가능”
리플은 연초 들어 약 20% 가까이 상승하며 강한 출발을 보였지만, 현재는 숨 고르기 국면에 진입한 상태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 XRP는 1.87달러 수준에서 1.85~1.88달러 지지 구간을 유지하고 있다.
딥시크 AI는 2026년 강세장이 본격화될 경우 XRP가 최대 1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이 같은 전망의 배경에는 2025년 리플의 강한 회복세가 있다. XRP는 대형 알트코인 가운데 두드러진 상승 탄력을 보이며, 2018년 이후 처음으로 3.65달러를 터치했다. 특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법적 분쟁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개된 점이 투자 심리를 크게 개선시켰다.
법원 판결 이후 XRP뿐 아니라 알트코인 전반에 대한 규제 불확실성이 완화됐고, 가상자산 친화적 정책 기조를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역시 리플 전망에 우호적으로 작용했다.
기술적 지표를 보면, XRP의 상대강도지수(RSI)는 과매도 구간에서 반등하며 40선 부근을 회복했다. 가격 흐름상으로는 강세 깃발 패턴이 형성되는 모습이다. 여기에 우호적인 거시 환경과 규제 명확성이 더해질 경우, 딥시크가 제시한 10달러 목표가 시나리오도 열려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지난해 하반기 출시된 미국 현물 리플 ETF는 XRP 수요를 구조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기관 자금 유입이 지속될 경우, 과거 비트코인 ETF 출시 이후와 유사한 상승 흐름이 나타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온다.
에이다(ADA): “학술 기반 블록체인, 2026년 12달러 제시”
에이다(ADA)는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인 찰스 호스킨슨이 설계한 블록체인으로, 피어리뷰 연구 기반의 개발 방식과 보안·확장성·지속가능성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현재 에이다의 시가총액은 127억 달러 이상, 총예치금액(TVL)은 1억 6,400만 달러를 넘어선다. 개발자 활동과 디앱 생태계 역시 점진적으로 성장하며, 이더리움의 주요 경쟁 체인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딥시크 AI는 2026년 에이다의 목표가를 12달러로 제시했다. 현 시세가 약 0.35달러 수준임을 감안하면, 장기적으로 매우 큰 상승 여력이 있다는 계산이다. 참고로 ADA의 역대 최고가는 2021년 불장에서 기록한 3.09달러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도 병행됐다. ADA 가격은 2024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구간에 머물러 있으며, 거시경제 악화와 가상자산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 위축이 추가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경고다.
그럼에도 딥시크는 미국의 친(親) 가상자산 정책 기조가 유지될 경우, 하락 폭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솔라나(SOL): “중장기 목표가 600달러”
솔라나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마트컨트랙트 생태계 중 하나로 꼽힌다. 총예치금액(TVL)은 82억 달러, 시가총액은 689억 달러를 웃돌며 개발자와 사용자 기반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와이즈 등 주요 자산운용사들이 솔라나 현물 ETF를 출시했다. 시장이 조정을 받는 와중에도 ETF를 통한 자금 유입이 이어지며,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여전히 높다는 점을 보여준다.
솔라나는 2025년 1월 293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지만, 이후 4월에는 100달러 부근까지 밀리는 등 큰 변동성을 겪었다. 향후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회복하는 등 시장 전반의 위험 선호 회복이 선행돼야 한다는 평가다.
딥시크는 이러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솔라나의 중·장기 전망을 낙관적으로 평가하며, 강세장 국면에서 최대 6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는 지난해 기록한 고점의 두 배를 넘는 수준이다.
특히 블랙록, 프랭클린 템플턴 등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실물자산 토큰화(RWA) 상품을 솔라나 체인으로 확대하고 있어, 전통 금융 시장에서 솔라나 네트워크의 입지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